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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장훈 이수근이 피임 조언 했던 고민 사연

admin 2025-03-07 23:36:54 조회 448


서장훈과 이수근이 고민 사연에 대해 피임이라는 조언을 내렸음
10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외벌이를 핑계로 집안 일 육아는 무시한 채
남편이 아이를 안 돌보는 문제를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나왔음
그런데 서장훈과 이수근은 그녀에게 피임을 권했대
피임을 하면 아이를 안 낳아도 되니까 그런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말을 했음

정말 놀랐는데 이건 너무 극단적인 조언 같음
사실 이런 상황에서 피임을 하는 건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문제를 더 심화시키지 않을까
결혼 생활에서 남편이 육아에 소홀하다면 대화가 먼저 필요한 거 아님?
피임으로 문제를 회피하려는 태도는 좀 부적절한 것 같음
이런 조언이 방송에 나온다는 게 어처구니없음

진짜로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듣고 더 혼란스러울 수도 있음
이번 사연은 단순한 육아 분담 문제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의 책임감과 존중이 필요함
서장훈 이수근의 말은 현실적인 해결책보다는 편한 선택을 권유하는 느낌이었음
이런 조언이 방송에서 나온 건 좀 아쉬운 부분임

그런데 이 말이 방송에서 나온 건 정말 충격적이었음
방송은 일반 시청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거라서 이런 말을 했으면 좀 더 신중하게 해야 할 거 같은데
사실 피임이라는 말은 문제 해결보다는 회피의 수단으로 쓰인 거 같음
남편이 육아에 소홀하다면 그걸로 인해 생기는 갈등을 피하려는 게 아니라
그 갈등을 있는 그대로 마주해야 하는 거 아님?

결혼생활에서 육아 분담은 서로의 책임이자 약속이니까
그걸 무시하고 한쪽만 부담하게 되면 관계가 점점 틀어질 수밖에 없음
서장훈 이수근이 그런 말을 했다는 게 더 놀라운데
이들이 방송에서 내리는 조언은 보통 패러디나 유머로 흘러가지만 이번엔 진지한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
그런 문제에 대해 이렇게 경직된 답을 내리는 건 어색함

이런 사연은 단순히 아이 돌보기 문제를 넘어
남성의 육아 참여도와 가족 내 역할 분담에 대한 사회적 인식까지 반영하는 거임
일반적으로 남성이 육아에 적극적이지 않은 건 오래된 문제인데
이런 문제를 해결하려면 먼저 대화가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서로의 노력이 필요함
피임 같은 극단적인 선택은 문제를 덮는 방법일 뿐 해결책이 될 수 없음

이번 사연이 화제가 된 건 단순히 피임 조언 때문만은 아님
방송에서 이런 말이 나왔다는 자체가 더 큰 의미를 가지는 거 같음
이런 조언이 나온다면 앞으로도 비슷한 상황에서 비슷한 말이 나올 가능성이 있음
그래서 이건 단순한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
대중 매체가 어떤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대한 관심을 끌어야 할 부분임

이런 일은 결국 사회적 인식의 변화가 필요한 거임
육아는 여성만의 일이 아니고 남성도 함께 해야 하는 거니까
서장훈 이수근의 말은 그걸 완전히 무시한 듯함
앞으로도 이런 문제를 다룰 때는 좀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 같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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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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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지호님의 댓글

한지호 작성일

생각할 거리를 주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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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지훈님의 댓글

박지훈 작성일

유용한 정보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