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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감독 김민재에 이어 또 한 명의 선수 질책

admin 2025-03-18 23:56:08 조회 462


토마스 투헬 감독은 뮌헨 시절부터 선수들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스타일로 유명했음
그런데 이번엔 잉글랜드 대표팀에서도 똑같은 방식을 쓰고 있음
김민재를 정면으로 비판했던 그가 이번에는 다른 선수를 꼽았다고 함
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투헬 감독의 강한 성격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는 듯함
잉글랜드 축구계에서는 투헬의 이런 태도가 과연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는 분위기임

감독이 선수들에게 엄격하게 요구하는 건 이해되지만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방식은 부담스러울 수 있음
투헬의 이런 스타일이 잉글랜드 선수들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 할 것 같음

이미 뮌헨에서 있었던 사례를 보면 선수들이 투헬의 스타일에 익숙해지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게 알려져 있음
특히 잉글랜드 선수들은 보통 경기 후에 감독이 말하는 걸 잘 듣지 않는 편인데
투헬의 경우는 경기 중에도 직접 선수들을 지적하는 걸 자주 해서 오히려 더 긴장감을 주는 듯함
이런 방식이 선수들의 집중력이나 자신감에 어떤 영향을 줄지도 관심사임
다른 감독들보다 투헬은 선수들의 개인적인 문제까지 언급하는 경향이 있어

예를 들어 과거 뮌헨에서 선수들이 훈련 때 몸 상태가 안 좋다고 하면
그걸 그대로 공개적으로 지적해서 선수들이 얼굴이 붉어지는 장면도 있었음
그런데 잉글랜드 대표팀은 그런 방식이 맞을까 하는 의문이 생김
영국 현지 언론에서는 투헬의 이 같은 스타일이 잉글랜드 축구 문화와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분석도 나옴
결국 투헬이 잉글랜드에 와서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 듯함

그가 지금까지 보여준 모습은 단순히 전술적인 지도자가 아니라
선수들을 통제하고 조율하는 형식의 감독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음
그런데 잉글랜드 축구는 좀 더 자유로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편이라
투헬의 강한 성격이 결국 선수들과 갈등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
앞으로도 투헬의 행보가 주목받을 거임

아직 구체적인 사례는 없지만 그의 스타일이 어느 정도 확고하게 자리 잡았다는 건 분명함
이번 월드컵 이후에도 계속 이런 방식을 고수한다면
잉글랜드 축구계에서 그의 평가는 또 한 번 바뀔 가능성이 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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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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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하은님의 댓글

강하은 작성일

내용이 알차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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곽다은님의 댓글

곽다은 작성일

흥미로운 내용이네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