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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일 프리랜드 콜로라도와 이별 확정? 부상자 명단 올라가며 이적 가능성 높아져

안보람 2026-08-28 06:15:34 조회 711


콜로라도 로키스에이스로 활약했던 카일 프리랜드가 고향팀과 이별할 가능성이 커졌음
프리랜드는 지난 25일 부상자 명단(IL)에 올라갔는데 이건 일반적인 조치가 아님
20일 LA전에서 부상을 당한 후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그 이후로도 상태가 안 좋아서 감독이 결정한 거임
부상자 명단에 오르면 팀 내에서 경기 출전이 불가능하고 이적 시장에서도 관심을 받기 어려움
프리랜드는 콜로라도에서 7년간 뛰었고 2018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음

그런데 최근 몇 년간 성적이 저하되고 팀의 전략도 바뀌면서 점점 주전 자리를 잃었음
이번 부상은 그의 마지막 기회처럼 보이는데 이걸 계기로 이적을 하게 될 수도 있음
프리랜드는 지금까지 33세인데 선수 생활이 끝나갈 때쯤이라 이적도 고려해야 할 상황임
콜로라도 입장에서는 유망주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는 만큼 프리랜드 같은 노장은 필요 없어졌을 가능성 있음
이번 일로 프리랜드의 콜로라도 생활이 끝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왔는데 앞으로 이적 소식이 계속 나오지 않을까 싶음

이런 상황은 과거 다른 선수들의 사례와 비슷함
예를 들어 마이크 트라웃이나 브랜든 브레서 등도 팀의 전략 변화로 인해 이적하거나 방출된 적 있었음
프리랜드의 경우도 비슷한 맥락에서 이적 가능성이 높아짐
그는 현재 33세로 선수 생활이 끝날 때쯤이라 이적을 고려하는 건 자연스러운 선택임
특히 이적 시장에서는 젊은 투수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기존 선수들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음

프리랜드가 이적할 경우 어떤 팀이 관심을 보일까 하는 분위기도 감지됨
특히 중부 지역 팀이나 서부 지역 팀 중에서 그의 경험과 안정적인 피칭을 원하는 곳이 있을 수 있음
하지만 프리랜드가 원하는 조건을 만족시키는 팀이 있을지 모르겠음
그는 여전히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는 선수이지만 최근 부상과 성적 하락은 이적 시장에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 있음
이번 일로 콜로라도 팬들은 아쉬움을 표현하고 있음

프리랜드는 팀 역사상 중요한 선수였고 많은 팬들에게 추억을 남긴 인물임
그의 이적 소식이 확정된다면 팬들 사이에서 큰 반응이 나올 것으로 예상됨
하지만 팀 입장에서는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을 수도 있음
프리랜드가 콜로라도를 떠난다면 그의 이름은 여전히 팀 역사에 남을 것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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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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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경민님의 댓글

윤경민 작성일

헐... 프리랜드가 이별이야? 그분은 로키스의 간판이었는데 진짜 아쉽다. 7년간 수고했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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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서윤님의 댓글

신서윤 작성일

아니 이건 그냥 부상일 뿐이지 왜 이적까지 생각해? 33세라서 어쩔 수 없겠지만 ㄹㅇ 너무 슬프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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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혜원님의 댓글

성혜원 작성일

프리랜드가 콜로라도에서 7년간 뛰었으면서도 결국 이별을 하게 되다니 아쉽네요. 저도 어릴 때부터 로키스 팬이었는데, 프리랜드의 실력은 지금까지도 인정하거든요. 그 친구가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걸 기억하는데, 그때의 열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. 그런데 최근 몇 년 동안 성적이 안 오르고 팀 전략도 바뀌니까, 이적 가능성도 나이 때문인 것 같아요. 개인적으로는 그의 마지막 시즌이 아쉬운데, 다른 팀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갔으면 좋겠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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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재윤님의 댓글의 댓글

우재윤 작성일

그냥 아쉽네. 프리랜드는 정말 잘했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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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수아님의 댓글

남수아 작성일

그냥 힘들게 떠나야 할 거 같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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황다혜님의 댓글

황다혜 작성일

어떻게 된 건지 모르겠지만, 프리랜드가 워낙 잘했으니 뭐든 잘되길 바라